먼지가 내려앉던 가을 · 낮 12시
구산면 출장세차, 먼지가 내려앉던 가을 경차 프리미엄 · 주차장에서 부른 날

마산에서 구산면으로 넘어와 낮 12시에 도착했습니다. 차를 찾은 위치는 오피스텔 지하 3층입니다. 통로를 막지 않는 쪽에 통을 내려놓았습니다.
대상 차량은 경차 캐스퍼입니다. 소유자가 짚어 준 곳은 뒷좌석 시트 봉제선에 과자 부스러기가 끼어 있었습니다. 유리는 멀쩡해 보여도 아래 라인에 때가 남아 있었습니다.
코스는 프리미엄으로 정했습니다. 실내를 열기 전에 장갑을 갈아 외부 모래가 시트로 옮지 않게 했습니다. 한 패널씩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갔습니다.
캐스퍼 기준 프리미엄은 50,000원입니다. 주차 위치가 오피스텔 지하 3층이어도 표의 숫자 그대로입니다. 시간은 두 시간 가까이였습니다.
옆 차에 튄 물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둘러봤습니다. 코팅을 올리지 않았으므로 비를 바로 맞히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. 구산면 출장세차로 다시 부를 때 코스만 같으면 금액도 50,000원입니다.
같은 단지라도 아래층 차가 흙물을 더 받습니다. 실내 솔과 휠 솔은 통을 나눠 다음 차로 넘어갔습니다. 출장비라는 항목을 따로 붙이지 않습니다.
예약 시각은 낮 12시이었고 장소는 구산면였습니다. 주차는 오피스텔 지하 3층이었습니다. 바닥 물기는 작업 전에 확인했습니다.
차량은 초록 캐스퍼가였습니다. 가까이 보니 뒷좌석 시트 봉제선에 과자 부스러기가 끼어 있었습니다. 모래가 문 아래에서 먼저 묻어 나왔습니다.
